부고는 언제, 어떻게 알려야 하나요?
✓ 미리담 편집팀 검수최근 업데이트
결론부터. A·B·C 3그룹으로 나눠 시점을 다르게 알리세요. 한 번에 전체에 알리면 빈소가 감당 못 합니다.
왜 그런가요.
부고는 누락 없이 정확히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. 그룹별 시점 차이를 두어야 빈소 응대가 원활해집니다.
- A그룹(즉시) — 직계가족·가까운 친척·절친
- B그룹(발인 후) — 직장 동료·먼 친척·이웃
- C그룹(알리지 않음) — 수년간 연락 없거나 관계가 소원해진 지인
지금 할 일.
- 연락처 앱에서 A·B·C 그룹별 라벨로 표시하세요(혹은 메모 앱에 정리).
- 가족 단톡방에 분담을 정하세요(누가 어느 그룹에 연락). 연락 완료 시 "○○ 완료" 공유.
- 부고 문자에는 고인 이름·관계·빈소·발인 시각·장지·상주 연락처만. 계좌번호는 묻는 분에게만 따로.
- 직장 부고는 직속 상사 → 인사팀 경로로 알리는 게 일반적입니다.
주의.
"가족장"이라 해놓고 직장·이웃에 알리면 결국 일반 장례가 됩니다. A·B·C 명단을 미리 분류하면 혼동 없이 알림 가능합니다. 사전 분류는 부고 명단 A·B·C 분류 참고.
도움이 됐나요?
RELATED
이어서 읽으면 좋은 질문
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하세요.
전화 상담 신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