집에서 돌아가셨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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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론부터. 상황에 따라 119(가족이 지켜본 임종) 또는 112(발견·사인 불분명)에 연락하세요. 고인을 임의로 옮기면 안 됩니다.
왜 그런가요.
자택 사망은 의사가 발급한 사망진단서·검안서가 있어야 장례식장 입실·화장 예약·사망신고가 가능합니다. 상황에 따라 처음 연락처가 다릅니다.
- 119 — 가족이 지켜본 자연사·말기 환자 임종. "자연사이고 담당의가 있습니다"라고 전달
- 112 — 주변에 아무도 없이 발견 또는 외상·사인 불분명. 경찰 확인 후 검안의가 진단
- 공통 — 119·112 모두 장례식장 이송은 해주지 않음. 상조·장례식장에 차량 별도 요청
지금 할 일.
- 상황에 맞게 119 또는 112에 전화하세요.
- 검안·확인 전까지 고인을 그대로 두세요(자세 변경 X).
- 가족 1명에게 알리고 함께 기다리세요.
- 장례식장 이송은 상조 또는 장례식장에 별도 요청하세요.
주의.
임의로 장례식장으로 옮기면 안 됩니다. 사망진단서가 있어야 모든 절차가 가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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