첫날 밤, 가족은 어떻게 쉬어야 하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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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론부터. 대부분 가족은 가족실에서 쉬고, 1~2명만 빈소에 남아 있으면 됩니다. 첫날 잠을 자야 3일을 버팁니다.
왜 그런가요.
대부분 장례식장이 밤 9~10시 이후 조문을 제한해 심야·새벽에는 조문객이 거의 없습니다. 무리해서 전원이 빈소를 지킬 필요가 없습니다.
- 밤 9~10시 이후 — 가족실에서 휴식, 1~2명만 빈소 대기
- 휴식 공간 — 장례식장 가족실에 매트리스·이불 제공되는 경우 많음
- 식사 — 장례식장 음식으로 충분, 거르지 말고 챙겨 먹기
- 음주 — 다음 날 체력을 위해 과음 피하기
지금 할 일.
- 가족끼리 빈소 대기 1~2명을 정하고 나머지는 가족실로 쉬게 하세요.
- 주도 상주가 특히 지치지 않도록 6시간 이상 잠자는 시간을 확보하세요.
- 먼 친척·가까운 지인이 "도와줄까?"라고 물으면 빈소 대기 교대를 부탁하세요.
주의.
"내가 끝까지 있어야 한다"는 부담은 위험합니다. 체력이 무너지면 발인까지 못 갑니다. 돌아가며 쉬는 것이 고인을 지키는 방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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